환율 200원 급락, 달러예금 지금 담아도 될까
원·달러 환율이 6월 말 1549원에서 9월 초 1350원대로 두 달여 만에 약 200원 내리면서, 5대 은행 달러예금 잔액이 9월 3일 769억 달러로 2021년 5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가 싸진 국면이라 환테크 수요가 몰렸지만 지금이 저점이라는 보장은 없고, 전망도 추가 하락과 4분기 반등으로 갈린다. 가입 전에는 환전수수료와 예금금리, 그리고 실수요인지 환테크인지 목적부터 따져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