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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SHIB)가 0.0000050달러 저항 돌파에 실패한 뒤 밈코인 중에서도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거래소에서 빠져나가는 물량은 공급 부담을 줄이는 우호적 신호지만, 자체 체인 시바리움의 거래량 급감은 실사용이 무너지고 있다는 반대 신호다. 소각량 반짝 회복이 아니라 실사용과 본인 비중을 기준으로 정리·보유를 판단해야 한다.
2026년 8월 이더리움은 7월 미국 CPI가 3.4%로 둔화하자 금리 인상 우려가 줄며 1,890달러 선으로 반등했다. 기업들은 발표 전부터 이더리움을 사 모았지만 ETF 자금은 유입과 유출을 오가고 있어, 개인은 뉴스를 본 시점에 이미 반영된 가격을 마주하기 쉽다. 처음 투자한다면 수익률보다 없어도 되는 돈, 분산 매수, 비중 상한 같은 변동성 관리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