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류 담합 조사, 가격엔 바로 반영 안 된다공정위가 고추장·된장·간장 담합 의혹으로 CJ제일제당·대상·샘표·풀무원·사조대림 5개사를 현장조사했다. 조사 착수부터 심의와 과징금까지 통상 1년 이상 걸리고 과징금은 국고로 들어가, 소비자 가격이 곧바로 내려가지는 않는다. 그래서 결과를 기다리기보다 최근 오른 장류 가격 추이와 단위당 가격·PB 대안을 직접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이다.생활경제2026. 09.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