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흐름, 개별주 대신 ETF로 나눠 담는 법네이버가 엔비디아·브룩필드와 최대 14조 원 규모의 AI 팩토리 투자에 나서면서 관련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개별 종목에 목돈을 몰기 부담스러운 월급쟁이라면 AI·반도체 테마 ETF로 위험을 나누는 방법이 있지만, 이름과 달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에 쏠린 상품도 많다. 투자 전 구성 종목과 총보수, 환헤지 여부, 밸류에이션 과열을 확인하고 적립식으로 나눠 사는 것이 핵심이다.재테크2026. 09.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