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가 재판대에, 그 종목 계속 들고 있어야 하나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고 개인에게 2631억원 추징보전이 결정되면서, 오너 리스크 종목을 든 투자자의 고민이 다시 커졌다. 핵심은 그 부담이 회사 실적·자산으로 오는지 오너 개인에 머무는지이며, 이는 DART·거래소·법원 공시로 단계와 성격을 확인해야 갈린다. 본업 실적이 유지되고 개인 사법 리스크에 그친다면 급락에 반사적으로 팔기보다 재판과 실적 공시를 보며 판단하는 편이 현실적이다.재테크2026. 09.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