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ETF 마이너스, 듀레이션부터 확인하라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4.85%대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로 뛰었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금리가 오르면 이미 발행된 채권의 값은 떨어지므로 채권형 펀드·ETF가 마이너스를 내는 것은 원리대로의 반응이다. 손실 폭은 상품의 듀레이션에 좌우되니, 내 상품의 듀레이션과 그 돈을 언제 써야 하는지를 먼저 맞춰봐야 한다.재테크2026. 0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