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707조, 내 반도체주는엔비디아가 월가 6곳과 707조원 규모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만들며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갈 자금의 규모와 통로가 크게 넓어졌다. 이는 HBM을 만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기대 요인이지만, 계약이 아직 추진 단계인 만큼 '거론'과 실적은 구분해 봐야 한다. 개별 종목은 AI 매출 비중과 밸류에이션을, ETF는 환율과 세금 구조를 확인하는 것이 직장인 투자자의 점검 포인트다.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