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파업에도 이체·대출은 왜 멈추지 않나카카오뱅크 노조가 7월 31일 출범 후 첫 파업에 나섰지만 이체·송금·대출 등 핵심 거래는 정상 운영됐다. 이체·대출이 전산으로 자동 처리되는 데다 전자금융감독규정이 파업 중에도 필수 금융업무 유지를 의무화하고 있어 계좌가 묶일 가능성은 낮다. 임금교섭이 결렬 상태로 남아 추가 파업 여지는 있으니, 큰 거래를 앞뒀다면 파업 예고 공지만 확인하면 된다.생활경제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