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유출 전액보상, 자동으로 되진 않는다금융당국이 9월 16일 회의에서 PG사 해킹으로 인한 부정결제 피해를 카드 재발급·FDS 등록과 함께 전액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액보상은 새 제도가 아니라 회원의 고의·중과실이 없으면 카드사가 부정사용액을 물어주는 기존 여신전문금융업법 틀을 이번 사고에 적용한 것이다. 보상은 자동이 아니므로 결제 내역을 점검하고 이상거래가 보이면 즉시 카드사에 신고하고 보상을 신청해야 한다.생활금융2026. 0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