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텔 협력, 반도체주 추격매수 신중해야로이터가 9월 16일 SK하이닉스와 인텔의 미국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를 전했지만, SK하이닉스는 검토 단계일 뿐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는 관세와 미국 현지 생산 압박이라는 구조 변화의 연장선으로, 실적을 바꾼 단기 호재로 보기는 어렵다. 지분과 투자 규모, 양산 시점이 나오는지와 내 반도체 비중이 이미 큰지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편이 낫다.증시·투자2026. 0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