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만 왜 늘까, 대출자가 볼 세 가지금융위가 발표한 8월 가계대출은 2조6000억원 증가로 전월의 절반 아래로 둔화됐지만, 주택담보대출만 4조3000억원 늘며 증가폭이 오히려 커졌다. 전체 증가폭 둔화는 신용대출이 감소로 돌아선 결과일 뿐, 주담대는 잔금대출과 거래 요인 탓에 따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대출을 앞뒀다면 만기연장 제한과 DSR 확대 예고, 금리 민감도를 지금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재테크2026. 0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