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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추첨한 로또 1239회 1등은 13명, 1인당 당첨금은 22억 1,478만원이다. 복권 당첨금은 3억 초과분에 33% 세율이 붙는 분리과세라 세금 약 6억 9,788만원을 떼면 실수령액은 약 15억 1,690만원으로 줄어든다. 원천징수로 세금 정산은 끝나지만, 가족과 나눌 때 붙는 증여세와 1년의 수령 기한은 미리 확인해야 한다.
8월 15일 로또 1237회에서 1등 23명이 각각 세전 12억 1,493만원에 당첨됐다. 복권 당첨금은 3억 초과분에 33% 세율이 붙는 분리과세 기타소득이라, 세금 약 3억 6,793만원을 떼면 실수령액은 8억 4,700만원 수준이다. 고액 당첨금은 농협은행 본점에서 신분증과 복권 실물로 받아야 하고,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