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엔비디아에 쏠린 내 지수 ETF 점검법애플이 10월 14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5조 달러를 처음 넘기며 S&P500에서 엔비디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종목이 됐고, 상위 10개 종목이 지수의 약 39%를 차지한다. 시가총액 가중 방식의 지수 ETF를 적립식으로 사면 이 쏠림을 그대로 떠안게 된다. 보유 ETF의 상위 10개 종목 비중을 먼저 확인하고, 부담된다면 동일가중이나 지역 분산 상품으로 일부를 나누는 선택지를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재테크2026.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