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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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코스피200 ETF, 보수는 최대 9배 차이

KODEX 200을 비롯한 코스피200 ETF들은 같은 지수를 추종해 수익률이 거의 같지만 총보수는 상품에 따라 약 9배까지 차이가 난다. 성과가 비슷한 만큼 실제 손익은 보수와 유동성에서 갈린다. 장기 적립이라면 실부담비용이 낮은 상품을, 잦은 매매라면 거래량이 많은 상품을 기준으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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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00달러, 원유 ETF 추격매수 전 확인할 것

국제유가가 9월 11일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며 원자재·에너지 ETF에 관심이 쏠린다. 하지만 국내 원유 ETF는 현물이 아니라 WTI 선물을 추종해 롤오버 비용이 붙고, 유가 상승분이 그대로 반영되지 않는다. 담기 전에 그 상품이 무엇을 추종하는지와 포트폴리오 내 원자재 비중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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