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금융권 정보 유출, 내 명의 대출 조회부터 신규 차단까지예가람저축은행(약 4만 명)과 현대캐피탈 주택대출 모집인(146명) 등 2금융권에서 성명·생년월일·연락처·주민등록번호가 잇따라 유출됐다. 이런 식별정보가 한꺼번에 빠지면 명의도용 대출 시도나 보이스피싱의 재료가 될 수 있다. 어카운트인포와 Credit4U로 내 명의 대출·계좌를 먼저 조회하고, 의심되면 개인정보노출자 등록과 통신 가입제한으로 신규 거래를 막는 순서를 점검해야 한다.재테크2026. 10.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