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조 자사주 소각, 지수펀드가 이미 담고 있다SK하이닉스가 8월 19일 이사회에서 발행주식의 3.3%인 40조원 규모 자사주를 사들여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실제로 줄여 주당가치와 배당 재원을 남은 주식에 집중시키며, 코스피200에서 SK하이닉스 비중이 20%대 중반이라 이 수혜는 지수펀드 보유자에게도 이미 반영됐다. 개별주를 추가로 살지, 지수펀드를 유지할지는 기존 비중과 추격매수 타이밍 리스크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투자2026. 0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