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장에서 물린 종목, 손대기 전 확인할 순서
10월 12일 코스피가 3.65% 급락하며 6400선이 무너졌고, 외국인은 하루 2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이미 대형주를 들고 평가손실이 난 투자자에게는 당장의 매매 결정보다 버틸 수 있는 현금 여력이 더 중요한 변수다. 생활비 몇 개월치 비상금이 있는지 먼저 점검한 뒤 추가매수·보유·일부정리를 판단하면 감정적 손절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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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코스피가 3.65% 급락하며 6400선이 무너졌고, 외국인은 하루 2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이미 대형주를 들고 평가손실이 난 투자자에게는 당장의 매매 결정보다 버틸 수 있는 현금 여력이 더 중요한 변수다. 생활비 몇 개월치 비상금이 있는지 먼저 점검한 뒤 추가매수·보유·일부정리를 판단하면 감정적 손절을 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