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안펀드 검토 뉴스, 지금 사도 된다는 뜻 아니다
정부가 코스피 급락에 대응해 증시안정펀드(증안펀드) 가동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증안펀드는 금융권이 출자해 지수를 떠받치는 최후 수단이고, 과거에도 발표만 하고 실제 집행까지 간 경우는 드물었다. 대책 발표에 기대어 매수 시점을 잡기보다, 급락장에서 지킬 자기 매매 원칙을 먼저 점검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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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스피 급락에 대응해 증시안정펀드(증안펀드) 가동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증안펀드는 금융권이 출자해 지수를 떠받치는 최후 수단이고, 과거에도 발표만 하고 실제 집행까지 간 경우는 드물었다. 대책 발표에 기대어 매수 시점을 잡기보다, 급락장에서 지킬 자기 매매 원칙을 먼저 점검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