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등기 안내문, 그 번호로 전화하면 안 된다현관문이나 우편함에 붙은 우체국 등기 안내문 중에는 번호로 전화를 걸게 만드는 위조 안내문, 이른바 레터피싱이 섞여 있다. 진짜 집배원은 우편물에 적힌 주소로 배달할 뿐 배송지를 따로 묻거나 전화를 유도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 안내문이 의심되면 적힌 번호가 아니라 우체국 고객센터 1588-1300이나 인터넷우체국에서 등기번호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생활정보2026. 0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