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사고 5500억, 내 예금은 정말 안전할까금융감독원 자료 기준 4대 은행 금융사고는 2017년 이후 281건 5495억원에 이르고, 이 중 64%가 최근 2년에 몰렸다. 다만 이런 내부 사고 손실은 은행이 흡수하고 예금자보호제도는 파산 시에만 작동하므로, 사고 규모가 곧 내 예금 손실을 뜻하지는 않는다. 예금자는 1억원 보호 한도에 맞춘 분산예치와 전자금융사기 대비 등 실제 리스크에 맞는 습관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재테크2026. 0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