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조 예산안, 월급쟁이가 챙길 항목만 추렸다정부가 낸 2027년 예산안은 총지출 820조9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이며, 이재명 대통령은 11월 2일 시정연설에 나선다. 아동 지원 개편과 청년미래적금·혼인지원금 등 가계에 닿는 항목이 담겼지만 모두 아직 정부안 단계다. 국민의힘의 134조 삭감 검토와 민주당의 증액 추진이 맞서는 만큼, 내 가구에 해당하는 항목만 골라 12월 2일 국회 처리 전까지 확정 여부를 추적하는 것이 핵심이다.재테크2026. 11.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