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하락 전환, 대출 6억 한도가 관건이다강남·서초 아파트값이 약 석 달 만에 하락 전환하며 시세보다 수억 낮춘 급매물이 늘었다. 8·3 세제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커진 고가주택 소유자들이 매물을 내놓은 결과로, 대출규제 영향이 덜한 노도강 등 중저가 지역은 오히려 상승했다. 직장인 실수요자라면 가격 등락보다 6억 대출한도와 실거주 요건, 2028년 보유세 부담을 함께 따져 매수 시점을 판단해야 한다.부동산2026. 0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