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긴 코인, 거래소 해킹에도 돌려받으려면바이낸스가 8조5000억 원대 해킹을 당했지만 손실을 회사 자금으로 전액 메우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법적 의무가 아니라 거래소의 결정이었다. 한국의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은 예치금 분리보관과 콜드월렛 80% 보관, 보험·준비금 적립을 의무화했지만 해킹 손실 전액 자동 보상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거래소 약관의 면책 범위와 보험·준비금 규모, 그리고 자산을 한 곳에 몰아 뒀는지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가상자산2026. 10. 31.